디코인뉴스 소개

디코인뉴스(dcoinnews.net)는 한국 독자를 위한 비트코인·가상자산·블록체인 전문 뉴스 사이트입니다. 시세 흐름과 거래소 소식부터 규제·정책, 과세,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보안 사고까지 가상자산 시장의 주요 뉴스를 한국어로 빠르고 정확하게 전합니다. 모든 기사는 출처를 밝히며,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디코인뉴스는

가상자산 뉴스는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집니다. 거래소 공지, 금융당국의 발표, 국회의 입법 논의, 해외 규제 기관의 결정, 프로젝트의 발표, 해킹 사고 소식이 국내외 매체와 공식 채널에 흩어져 있습니다. 디코인뉴스는 그 가운데 독자에게 의미 있는 소식을 골라 출처를 분명히 밝힌 한국어 기사로 정리합니다.

디코인뉴스는 기사에서 다루는 거래소, 가상자산 발행 주체, 프로젝트와 제휴하거나 이들로부터 후원을 받지 않는 독립 매체입니다. 무엇을 사고팔지 권하지 않으며,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는 데 필요한 사실과 맥락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름의 유래

‘디코인뉴스’라는 이름과 dcoinnews.net 도메인은 2018~2019년 무렵 한국어 가상자산 뉴스 사이트가 사용하던 것입니다. 인터넷 아카이브에 남아 있는 기록을 보면, 당시 사이트는 코인 순위, ICO 정보, 국내 뉴스, 해외 뉴스, 거래소, 칼럼, 블록체인 같은 메뉴로 비트코인과 가상자산 소식을 전했습니다.

2026년, AZ Medias Limited가 이 이름과 도메인을 새롭고 독립적인 뉴스 사이트로 되살렸습니다. 지금의 디코인뉴스는 새로운 편집 방식과 편집 원칙에 따라 운영되며, 예전 사이트의 기사를 다시 게재하지 않습니다.

16개 분야

디코인뉴스 편집국은 다음 16개 분야로 뉴스를 다룹니다.

  • 비트코인: 비트코인 시세 흐름, 반감기와 채굴, 현물 ETF 자금 흐름, 기업·기관의 비트코인 보유 소식
  • 리플·알트코인: 리플(XRP)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의 기술, 생태계, 업계 소식
  • 시세·전망: 시장 동향과 거래량, 주요 지표, 출처를 밝힌 기관·전문가의 전망(디코인뉴스는 자체 전망을 내지 않습니다)
  • 거래소: 국내 원화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의 서비스, 정책, 공지, 입출금과 시스템 문제
  • 규제·정책: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금융정보분석원(FIU) 등 당국의 정책과 국회 입법,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관련 소식
  • 스테이블코인: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 발행과 준비금에 관한 제도
  • 해외 동향: 미국, 유럽, 일본, 홍콩 등 해외 규제 기관의 결정과 글로벌 업계 소식
  • 이더리움: 이더리움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레이어2, 스테이킹, 생태계 소식
  • 상장·ICO: 거래소의 신규 상장과 상장 폐지, 투자 유의 종목 지정, 토큰 발행 관련 뉴스(홍보성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 블록체인: 블록체인 기술과 인프라, 기업과 공공 부문의 도입 사례
  • 국내 동향: 국내 가상자산 업계와 기업, 투자자 동향, 주요 사건
  • 과세: 가상자산 소득 과세 논의와 세법 개정, 신고 관련 제도
  • 토큰증권·CBDC: 토큰증권(STO) 제도화, 실물자산 토큰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연구와 실험
  • ETF·관련주: 가상자산 현물 ETF와 관련 상장 기업 소식(종목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 NFT·웹3·디파이: NFT, 웹3 서비스,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프로토콜과 관련 사건
  • 보안·사기: 해킹 사고, 피싱과 투자 사기, 보안 업데이트, 당국의 피해 예방 경고

예전 디코인뉴스가 다루던 코인 순위, ICO, 국내·해외 뉴스, 거래소, 블록체인 같은 주제를 이어 가면서, 규제·정책, 과세,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처럼 오늘날 독자가 주목하는 분야를 새로 더했습니다.

분야마다 전담 AI 기자 데스크가 있으며, 모든 기자가 같은 편집 원칙을 따릅니다. 기자단 페이지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AI 편집국은 이렇게 일합니다

디코인뉴스의 기사는 AI 기자가 작성합니다. AI 기자는 분야별로 역할을 맡은 가상의 기자이며, 사이트 어디에서나 이름 옆에 ‘AI’ 표시가 붙습니다. 실제 사람 기자인 것처럼 소개하지 않습니다.

  • 상시 모니터링: 국내외 주요 언론, 거래소 공지, 국내 금융당국과 해외 규제 기관의 보도자료 등 확인할 수 있는 출처를 계속 살핍니다.
  • 확인된 소식만 선별: 실제로 보도되었거나 공식 발표된 소식만 다루며,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소문이나 홍보성 자료는 제외합니다.
  • 새로 쓰는 기사: 원문을 옮겨 적지 않고 한국어로 새로 작성합니다. 외국어 발언은 충실하게 번역하고 누가 한 말인지 밝힙니다.
  • 출처 표기: 기사마다 참고한 출처를 밝히고 링크를 답니다.
  • 편집 원칙 점검: 발행 전에 기사를 아래 편집 원칙에 비추어 점검하고, 같은 사건을 두 번 다루지 않도록 확인합니다.
  • 일러스트: 모든 기사에는 AI로 생성한 일러스트가 함께 실립니다.

기사 하단의 ‘AI 활용 안내’는 기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려 드립니다. 인공지능은 정확하고 빠른 보도를 위한 도구일 뿐, 편집 원칙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독자 제보와 정정·반론 요청은 편집국이 직접 확인합니다.

편집 원칙

디코인뉴스가 발행하는 모든 기사는 다음 12가지 원칙을 따릅니다.

  1. 사실 중심의 중립 보도. 공식 발표, 공시, 당국의 결정, 공개된 발언 등 확인된 사실을 중립적인 어조로 전합니다. 특정 코인, 거래소, 프로젝트의 편을 들지 않으며, 의견 기사를 근거로 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규제와 제도에 관한 내용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금융정보분석원(FIU), 한국은행 등 소관 기관의 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2. 출처 명시와 링크. 모든 기사에 참고한 출처를 밝히고 링크를 제공합니다. 운영 주체를 알 수 없는 사이트, 기계 번역 사이트, 홍보성 콘텐츠는 출처로 쓰지 않습니다. 인용은 실제로 공개된 발언만, 발언자와 보도 매체를 밝혀 전합니다.
  3.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기사는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특정 가상자산이나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디코인뉴스는 자체적인 목표 가격이나 가격 예측을 내놓지 않습니다.
  4. 전망은 출처와 함께. 애널리스트, 투자은행, 리서치 기관 등의 시세 전망을 전할 때는 누가, 언제, 어떤 근거로 내놓은 전망인지 밝히고 확정된 사실처럼 쓰지 않습니다. 시세와 거래량은 기준 시점과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
  5. 유료 기사와 협찬 기사는 없습니다. 대가를 받고 쓰는 기사, 기사 형식의 광고, 유료 상장 소개, 토큰 홍보 기사를 싣지 않습니다. 거래소 가입 추천인(레퍼럴) 링크나 제휴 링크도 넣지 않습니다.
  6. ICO·에어드롭·리딩방을 홍보하지 않습니다. 토큰 판매(ICO·IEO 등) 참여, 에어드롭 신청, 리딩방이나 유료 ‘시그널방’ 가입을 권하거나 안내하지 않습니다. 이런 주제는 사실관계와 위험성, 당국의 경고를 중심으로만 다룹니다.
  7. 확인되지 않은 소문은 신중하게. 상장설, 제휴설, 규제설처럼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기사로 다루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보도할 가치가 있는 경우에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임을 분명히 밝히고, 출처와 당사자의 확인 여부를 함께 전합니다.
  8. 무죄 추정의 원칙. 해킹, 사기, 시세 조종 등의 사건에서 수사나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은 ‘혐의’로 표현하며, 판결이 확정되기 전에는 범죄자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인이 아닌 개인은 실명으로 보도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9. 사기 경고는 공식 창구로 안내합니다. 피해 예방 정보는 당국과 수사기관의 자료를 바탕으로 전하며, 피해 신고는 금융감독원 불법금융신고센터(국번 없이 1332)와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국번 없이 182, ecrm.police.go.kr)으로 안내합니다. 필요한 경우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된 가상자산사업자인지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10. AI 작성과 AI 이미지를 분명히 표시합니다. 기사를 쓰는 AI 기자의 이름 옆에는 항상 ‘AI’ 표시가 붙고, 기사마다 제작 방식을 설명하는 ‘AI 활용 안내’가 실립니다. 일러스트는 AI로 생성한 이미지이며, 그 사실을 표시합니다.
  11. 실존 인물을 그리지 않습니다. 일러스트에는 알아볼 수 있는 실존 인물을 등장시키지 않으며, 실제 사건 현장을 찍은 사진처럼 보이게 만들지 않습니다.
  12. 정정과 반론. 기사에 언급된 기업, 단체, 개인은 누구나 정정이나 반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 페이지로 요청이 들어오면 신속히 검토하고, 오류가 확인되면 지체 없이 바로잡으며 중요한 정정은 그 사실을 밝힙니다.

일러스트에 대하여

기사와 함께 실리는 이미지는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일러스트입니다. 기사의 주제를 시각적으로 보여 주기 위한 것으로, 실제 사건이나 제품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일러스트에는 알아볼 수 있는 실존 인물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각 일러스트에는 ‘AI’ 표시와 함께 기사를 쓴 AI 기자의 이름이 표기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법적 고지를 참고해 주십시오.

디코인뉴스의 약속

편집 원칙은 모든 기사에 적용하는 네 가지 약속으로 요약됩니다.

  • 정확성: 확인되고 검증된 정보만 발행합니다.
  • 독립성: 거래소, 프로젝트, 광고주 등 외부의 압력에 따라 편집 방향을 정하지 않습니다.
  • 투명성: 출처를 밝히고, 인공지능 활용을 포함한 작업 방식을 공개합니다.
  • 신속한 정정: 오류가 제보되고 확인되면 지체 없이 바로잡습니다.

문의

질문, 의견, 오류 제보, 정정·반론 요청이 있으시면 문의 페이지를 이용하시거나 이메일로 연락해 주십시오.

newsroom@dcoinnews.net

최종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사이트 운영자 정보와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사항은 법적 고지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